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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변환

URL, Base64, HTML 엔티티를 인코딩하거나 디코딩하세요. 형식과 방향을 선택하면 즉시 변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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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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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변환, 이렇게 활용하세요

웹 개발이나 데이터 작업을 하다 보면 텍스트를 다른 형식으로 바꿔야 할 때가 많습니다. 주소에 한글 검색어를 넣으려면 URL 인코딩이 필요하고, 이미지나 데이터를 텍스트로 주고받을 때는 Base64를 사용합니다. HTML 문서에 특수문자를 그대로 표시하려면 HTML 엔티티 변환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세 가지 형식을 모두 지원하며, 인코딩과 디코딩 방향을 한 번에 전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글은 UTF-8 기준으로 처리해 변환 과정에서 깨지지 않으며, 잘못된 형식을 디코딩하려고 하면 친절한 오류 메시지로 알려 줍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이루어지므로, API 키나 토큰처럼 민감한 값도 외부로 전송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RL 인코딩은 언제 필요한가요?
주소(URL)에는 한글이나 공백, 특수문자를 그대로 넣을 수 없어 ‘%EA%B0%80’ 같은 형태로 바꿔야 합니다. 검색어가 포함된 링크를 만들거나 쿼리 파라미터를 다룰 때 URL 인코딩을 사용합니다.
한글도 Base64로 변환되나요?
네. 이 도구는 한글을 UTF-8 바이트로 변환한 뒤 Base64로 인코딩하므로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디코딩할 때도 다시 UTF-8로 해석해 원래 글자로 복원합니다.
디코딩이 안 되고 오류가 떠요.
입력값이 해당 형식의 올바른 인코딩 결과가 아닐 때 오류가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Base64 디코딩에는 Base64 문자열을, URL 디코딩에는 %로 인코딩된 문자열을 넣어야 합니다. 형식과 방향(인코딩/디코딩)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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