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도구 모음

글자수 세기

텍스트를 입력하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바이트(UTF-8), 단어·줄·문장 수와 예상 읽기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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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공백 포함)

0

글자수 (공백 제외)

0

바이트 (UTF-8)

0

단어 수

0

줄 수

0

문장 수

0

예상 읽기 시간

0초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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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세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글자수 세기는 자기소개서·과제·리포트처럼 글자수 제한이 있는 글을 작성할 때 가장 많이 쓰입니다. 많은 자기소개서 양식이 공백 포함 1,000자, 공백 제외 500자와 같이 기준을 정해 두기 때문에, 두 기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면 편리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과 동시에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를 모두 보여주므로, 글을 다듬으면서 실시간으로 분량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력서나 입사지원서 시스템 중에는 글자수가 아닌 바이트 수로 입력을 제한하는 곳도 있습니다. 한글은 UTF-8 기준 한 글자가 보통 3바이트를 차지하므로, 바이트 수를 함께 확인하면 “글자수는 남았는데 더 입력이 안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블로그 글의 분량을 가늠하거나(예상 읽기 시간), 단어·문장 수로 글의 호흡을 점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즉시 이루어지므로 민감한 내용도 안심하고 붙여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는 어떻게 다른가요?
‘공백 포함’은 띄어쓰기(스페이스)를 글자수에 포함해 세고, ‘공백 제외’는 모든 공백(스페이스·탭·줄바꿈)을 빼고 셉니다. 자기소개서나 과제처럼 글자수 제한이 있는 경우, 기준이 ‘공백 포함’인지 ‘공백 제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바이트 수는 왜 글자수와 다른가요?
UTF-8 인코딩에서 한글은 보통 한 글자당 3바이트, 영문·숫자는 1바이트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같은 글자수라도 한글이 많으면 바이트 수가 더 큽니다. 일부 이력서 시스템은 글자수가 아닌 바이트 수로 입력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예상 읽기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국어 평균 읽기 속도인 분당 약 500자를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내용 난이도나 개인차에 따라 실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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