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제한 자르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SNS에 글을 올리거나 메타 설명, 광고 문구를 작성할 때는 정해진 글자수 한도를 지켜야 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가 한도를 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한도에 맞춰 자동으로 잘라 줍니다. X(트위터) 280자, 인스타그램 2,200자처럼 자주 쓰는 한도는 버튼 한 번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글이 한도를 넘으면 남은 글자수가 빨간색으로 바뀌어 얼마나 초과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자른 표시(…) 옵션을 켜면 잘린 부분에 말줄임표를 붙여, 내용이 이어진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이루어지므로, 작성 중인 비공개 문구도 외부로 전송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