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도구 모음

글자수 제한 자르기

원하는 글자수에 맞춰 텍스트를 잘라내세요. SNS별 글자수 한도도 버튼 하나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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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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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제한 자르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SNS에 글을 올리거나 메타 설명, 광고 문구를 작성할 때는 정해진 글자수 한도를 지켜야 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가 한도를 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한도에 맞춰 자동으로 잘라 줍니다. X(트위터) 280자, 인스타그램 2,200자처럼 자주 쓰는 한도는 버튼 한 번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글이 한도를 넘으면 남은 글자수가 빨간색으로 바뀌어 얼마나 초과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자른 표시(…) 옵션을 켜면 잘린 부분에 말줄임표를 붙여, 내용이 이어진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이루어지므로, 작성 중인 비공개 문구도 외부로 전송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자수는 어떻게 세나요?
공백과 줄바꿈을 포함한 모든 문자를 한 글자로 셉니다. 다만 SNS마다 글자를 세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예: 일부 플랫폼은 한글·한자를 2로 계산), 실제 한도와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자른 표시(…)’ 옵션은 무엇인가요?
텍스트가 한도를 넘어 잘릴 때 끝에 말줄임표(…)를 붙여 줍니다. 이때 말줄임표까지 포함해 한도를 넘지 않도록 한 글자를 줄여서 자릅니다.
SNS 한도 버튼은 어떻게 쓰나요?
X(트위터) 280자, 인스타그램 2,200자처럼 자주 쓰는 한도를 버튼 한 번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숫자를 입력해 원하는 길이로 자를 수도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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